공공임대 하자·갱신 고민, 달리는 국민신문고 활용법
📌 한 줄 요약
국민권익위원회가 임대주택 단지를 직접 찾아가 입주·재계약·하자보수 고민을 1:1로 상담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9월 16일 서울 강서구 등촌1단지에서 열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임대주택 단지를 직접 찾아가 입주·재계약·하자보수 고민을 1:1로 상담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9월 16일 서울 강서구 등촌1단지에서 열었습니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무엇인가요?
권익위가 LH,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전국 임대단지를 돌며 민원을 현장에서 받는 이동 상담 창구예요. 그 자리에서 풀 수 있는 건 세대를 방문해 바로 처리하고, 더 따져 봐야 하는 건 고충민원 절차로 넘겨 기관 협의를 거칩니다.

📊 이날 다룬 주제
| 구분 | 내용 |
|---|---|
| 핵심 현안 | 잘 쓰이지 않는 어린이놀이터를 주민복리시설·주차장으로 바꾸는 방안 |
| 추가 건의 | 복도 CCTV, 불법주차를 막을 길가 화분 |
| 1:1 상담 | 입주, 재계약, 하자보수, 시설 개선, 주거복지 |
놀이터 용도 변경은 법이 정한 행위허가 요건을 채우면 강서구청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권익위는 LH·구청과 절차를 챙기겠다고 했고요.

🗣️ 제가 임대단지 하자 민원을 넣었던 경험
예전에 국민임대에 살 때 욕실 타일이 들떠 관리사무소에 두 번 말했는데 한 달 넘게 소식이 없었어요. 결국 국민신문고에 사진 세 장을 붙여 올렸더니 일주일 안에 보수 일정이 잡혔습니다. 날짜별 사진과 요청 기록이 있으면 처리 속도가 확실히 달라요.

🏠 임대 입주민에게 어떤 도움이 되나
평소엔 관리사무소, LH, 구청을 따로 찾아다녀야 하는 문제를 한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권익위원장이 이날 직접 간담회를 주재했고, 끝난 뒤 놀이터와 세대를 둘러봤습니다.
⚠️ 이건 주의하세요
현장 상담 일정은 단지마다 다르고 상시 운영이 아닙니다. 우리 단지 방문을 기다리기보다 온라인 국민신문고를 먼저 이용하는 편이 빠를 수 있어요.
현장 상담 일정은 단지마다 다르고 상시 운영이 아닙니다. 우리 단지 방문을 기다리기보다 온라인 국민신문고를 먼저 이용하는 편이 빠를 수 있어요.
✅ 이렇게 하세요
- 하자 사진, 관리사무소 요청 날짜를 정리해 두기
- 관리사무소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접수
- 문의: 국민권익위원회 주택건축민원과 044-200-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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