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형건축비 ㎡당 232만 8천 원, 분양가 얼마나 오르나

기본형건축비 ㎡당 232만 8천 원, 분양가 얼마나 오르나

📌 한 줄 요약
9월 15일 고시로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의 기본형건축비가 ㎡당 223만 7천 원 → 232만 8천 원(4.07%↑)으로 올랐습니다.
❓ 기본형건축비가 뭔가요?

❓ 기본형건축비가 뭔가요?

분양가상한제가 걸린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을 정해진 공식으로 계산해요. 택지비, 기본형건축비, 택지 가산비, 건축 가산비를 더하는데 그중 짓는 비용의 기준값이 기본형건축비입니다. 해마다 3월 1일과 9월 15일 두 번 정기적으로 바뀌고, 자재값이 급등하면 중간에 따로 조정하기도 해요.

구분 내용
적용 주택 공공택지 + 민간택지 상한제 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구) 공동주택
기준 조건 16~25층 이하, 전용 60~85㎡ 지상층
직전 고시(2026.7.15 비정기) ㎡당 223만 7천 원
이번 고시(2026.9.15) ㎡당 232만 8천 원
비정기 조정 기준 자재 고강도 철근, 레미콘, 창호유리, 강화합판 마루, 알루미늄 거푸집
📈 이번에 많이 오른 이유

📈 이번에 많이 오른 이유

공사 모든 단계에서 안전 투자를 늘리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조달청이 4월 16일 내놓은 「2026년 원가계산 간접공사비 적용기준」이 반영됐어요. 그 결과 간접공사비가 크게 뛰었다는 게 국토교통부 설명입니다.

🗣️ 청약 준비하며 분양가를 계산해 본 경험

🗣️ 청약 준비하며 분양가를 계산해 본 경험

작년에 공공택지 청약을 준비하면서 모집공고의 분양가 산출 내역을 처음 뜯어봤어요. 건축비 항목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고, 고시가 바뀌는 달을 기준으로 승인 신청 시기가 갈린다는 것도 그때 알았습니다. 9월 15일 뒤로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한 단지부터 새 기준이 붙어요.

🏠 청약 대기자에게 미치는 영향

🏠 청약 대기자에게 미치는 영향

건축비 기준이 올랐다고 분양가가 딱 4.07% 오르는 건 아니에요. 최종 가격은 택지비와 가산비까지 더해 지방정부 분양가심사위원회가 정합니다. 다만 상한선 자체가 올라간 만큼 하반기 이후 공고 단지의 가격은 앞선 단지보다 조금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 이건 주의하세요
기준값은 16~25층, 전용 60~85㎡ 지상층 기준이에요. 층수나 면적이 다르면 적용 금액도 달라집니다.
✅ 이렇게 하세요

  • 관심 단지의 입주자모집 승인 신청 시점 확인
  • 모집공고의 분양가 산출 내역(건축비·택지비) 비교
  • 문의: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 044-201-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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